김필선 썸네일형 리스트형 ♪~김필선 (*^^)살아 있는 심장을 동경하는로봇의 투명해 보이는 마음~??'내게 심장을 주겠니?네 언어를 느끼고 싶은데네 눈에 흐르는 별들을 보며예쁘다고 해주고 싶은데...''그 잔가지 위에 업힌 나의 생...'심장이 없는 존재가심장을 갖고 싶어 하는 순간을노래하는 것일까~?!'사랑할 수 있는 마음'이라는 것이심장이 없는 그에게도가장 부럽고, 가장 갖고 싶은 것인걸까~?!그리고그 마음의 가장 오래된 이름이어쩌면 ‘마마’인 것은 아닐까~?!-syso- 마마 왜 내 심장은 가짜야?나는 왜찢겨도 붉은 피 하나 나지 않는 가짜야다들 물어본다고요너도 겨울을 아냐고마른 가지 같은 손가락이왜 슬픈 줄 아냐고그럼 당연히 알지 왜 몰라그 잔가지 위에 업힌 나의 생그럼 당연히 알지 왜 몰라그 잔가지 위에 업힌 나의 생 마마 왜 ..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