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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솜 대표 Bella DDS 대표-뷰티사업컨설팅/퍼스널브랜딩/마음치유 더보기
표용철 대표이사 주식회사 우리원 / 주식회사 우리기업대표이사 더보기
안수정 이사 주식회사 우리원 / 주식회사 우리기업기획·관리이사 더보기
길01-엘리스의목적지 (*^ ^) 뭐 하고 싶어~?@@) 글쎄~? 너 하고 싶은거~!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 뭐 하고 싶어~? ♡♡) 이번에 새로 개봉한뮤지컬 영화 보러 갈까~?팝콘도 먹으면서~^^ (*^ ^) 뭐 먹고 싶어~?@@) 아무거나~? 너 먹고 싶은거~!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 뭐 먹고 싶어~? ♡♡) 매콤한 국물떡복이에어묵탕도 같이 먹으면 어떨까~!정종도 한잔 하면서~^^ (*^ ^) 어디 가고 싶어~?@@) 아무대나~? 너 가고 싶은데~!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_(*^ ^) 어디 가고 싶어~? ♡♡) 댕댕이 데리고강변에 산책하러 가면 어떨까~?!비 온 후라서물소리도 듣기 좋을 것 같은데~.. 더보기
새해인사2025 (*^^)한해를 보내고~다시 새로운 한해를 맞이하면서안부를 여쭙고평화를 기원합니다~!! -syso-       인문학 Program ▼ 더보기
삶108-저녁에황천물을마시니 (*^^)저녁 하늘노을이 누렇다~! 하늘을 비추인 우물물도덩달아 금빛을 품었다. 한사발 길어 올린 바가지에동~ 동~ 띄워진 초승달 후~ 후~ 불어 본다~! -syso- 아침에 입석봉에 오르니구름은 발밑에서 피어나고,저녁에 황천물을 마시니달이 입술에 걸렸도다. 물가 소나무가 남쪽으로 누운것을 보니북풍이 부는것을 알겠고,난간의 대나무 그림자가동쪽으로 기운걸 보니해가 서쪽에 저문 것을 깨닫게 도다. 절벽은 비롯 위태로우나꽃은 오히러 웃고 서이고,양춘이 가장 좋은 때련만새는 슬피 울고 돌아가네 하늘에 흰구름은내일에 비가올 조짐이요,바위 틈의 낙엽은작년 가을의 흔적이로다 그림자가 녹수에 잠겻으나옷은 젓지 아니하고,꿈에 청산을 거닐었으나다리는 아프지 아니하더라 가죽나무 부러진 것은달이 마루 위에 그림자.. 더보기
아침산책 241228 겨울 산길은 단순하다. 길게 누운 나무와 앙상하지만 우뚝 선 나무. 한해는 눕지만또 다른 한해는 일어서네. 희망은 언제나 어려움속에서도 꽃이 피고 💐 굿모닝입니다. 더보기
멈칫_GIST초겨울 (*^^)초겨울Metasequoia Castle (메타세콰이어 성) * GIST 광주과학기술원 캠퍼스에서광주광역시 북구 첨단과기로20241127 16:30 더보기
서연우-피플라이프 팀장 피플라이프 부천사업단 팀장 서연우 - END - 더보기
김미록-피플라이프 지점장 피플라이프 부천사업단 지점장 김미록 - END - 더보기
1월달력25년(PC바탕) (*^^)원본 파일이 필요하신 분은 위의 이미지를 클릭하시고원하시는 달력이미지를다운로드 하시면 됩니다.*저장서버 : 구글드라이브*원본 파일 해상도 = 1080×1920 PC바탕화면 왼쪽마우스 ~Click> 개인설정 ~Click> 배경 > 찾아보기 ~Click 인문학 특강ㅣ조직역량강화 ▼ 더보기
아침산책-241224 반복은 습관을 만든다.  습관적인 운동은 자신감과 절제를 선물로 주네.  물결도, 흐름의 멈춤인 얼음도 반복된 흐름.  그 흐름에 실려 오늘도 굿모닝입니다. 더보기
꿈45-읽다죽어도멋져보일책 자연과 책은 보는 사람의 것 (*^^)보기만 해도 갖을 수 있는 것이 있다.많이 볼 수록 많이 갖게 된다니이만한 대박이 드물다 (*^^)책을 읽는다는 것은쌓기 위함이라기 보다치우치지 않고 넓게 살피며균형과 조화를 찾고이를 바탕으로행동하기 위함이 되어야... -syso- (*^^)대학을 갓 입학하고서니체의 작품'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읽었다.아니, 읽고 있었다.3페이지 읽고 1페이지 앞으로 돌아가고~5페이지 읽고3페이지 다시 앞으로 돌아오고~그렇게 반복된 도돌이표~@@그러던 어느날영화를 보러 극장에 갔다.영화를 보고 돌아 오던 길~아차~ 책이 안보인다.앗싸~ 극장에 두고 왔나 보다.휴~(*^^)얼마나 다행이던지~ㅋㅋ (*^^)~변했다.이전의 내가 아니다.새로운 지식~!새로운 깨우침~!새로운 열.. 더보기
♪~김필선 (*^^)심장을 동경하는로봇의 이야기~!  마마 왜 내 심장은 가짜야?나는 왜찢겨도 붉은 피 하나 나지 않는 가짜야다들 물어본다고요너도 겨울을 아냐고마른 가지 같은 손가락이왜 슬픈 줄 아냐고그럼 당연히 알지 왜 몰라그 잔가지 위에 업힌 나의 생그럼 당연히 알지 왜 몰라그 잔가지 위에 업힌 나의 생 마마 왜 내 목소린 차갑지나는 왜녹슨 겨울을 노래하며 살아야 하는지다들 물어본다고요너도 여름을 아냐고살아있는 언어의 온도가뜨거운 줄 아냐고그럼 당연히 알지 왜 몰라그 잔가지 위에 업힌 나의 생그럼 당연히 알지 왜 몰라그 잔가지 위에 업힌 나의 생 내게 심장을 주겠니?네 언어를 느끼고 싶은데네 눈에 흐르는 별들을 보며예쁘다고 해주고 싶은데 나는 왜 ...  마마https://youtu.be/XBskDmJyYGA?.. 더보기
아침산책-241221 동지날에 눈 내리니 팥죽 속 새알 같구나!길에도 백설이오. 장독대에도 백설이니모두가 하얀 마음 듬뿍. 굿모닝입니다 더보기
아침산책 241220 산 위에 산 그림자 없고, 산 아래 산 그림자 없으니 이 멍텅구리어디가서 찾으려 했던고산 그림자맑은 호수에 내려 앉아 노니는 곳 !어허야내가 누리의 주인공이로구나! 굿모닝입니다 ^^ 더보기
아침산책 241219 찹싸한 새벽 공기가볼을 부비는 이 느낌이 좋다. 바람이 살며시 불어와물결을 깨우고 리듬을 더하니오늘도 굿모닝입니다. 더보기
아침산책 241217 투자란시대적 흐름에베팅을 하는 것이다. 바스락 낙엽 밞으며봄이란 희망에 꿈을 베팅하는 것이다. 걷는다는 것은땀과 시간을 투자하면서미래에 흐름에베팅하는 것 아닐까? 굿모닝입니다. 더보기
아침산책 241213 용서가 힘든 이유는나를 넘어서는 일이기 때문이지요. 양쪽 모두가하나의 일부라는 사실. 바램 없는 기도를 하면저절로 이루어 진답니다. 굿모닝 ^^ 더보기
아침산책 241212 앙상한 바람이 가지를 흔든다. 오늘은 괜찮아요?왼팔이 병이나 오른팔이 도왔다면 이는 스스로를 도운 것이 듯, 남을 도운 것도 이와 같으니! 좌우팔이 싸와도 결국 내 몸인데... 그저 날마다 매순간 잘 살면 된다. 굿모닝입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