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llery_현동 썸네일형 리스트형 아침산책260414 푸르럼이 짙어 갈수록 바람이 느리게 분다. 늦었지만 포기하기는 일러지금이 가장 적기이다. 걷자. 굿모닝입니다.^^ 더보기 아침산책260412 4월이 내어준 꽃길 위로청청한 하늘이 노는 휴일. 씨익 웃어 봅니다. 굿데이^^ 더보기 아침산책260411 욕심~지금처럼 걸을 수 있기를 ^^ 10년 후에도. 지금 마음처럼...조금씩 커져가는 욕심들.ㅉㅉ. 굿모닝입니다.^^ 더보기 아침산책260410 꽃이 피어나자 마자 후두둑 떨어지는 그 짧음의 덧없는 봄길을 연녹색 터널로 덮어 버렸다. 느리게 보기. 자리 바꿔보기. 천천히 걷기. 굿모닝입니다.^^ 더보기 아침산책260409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김춘수 . 여운을 남겨라.남김이 흐름이 될 때침묵이 말을 할 때다. 아름다운 아침굿모닝입니다.젓가락 없는 식당 더보기 아침산책260401 3월 가고4월 오니연녹색 잔치마당. 비 내려 산길 촉촉하고꽃들도 촉촉하네.오늘도 좋은 날.굿모닝입니다.^^ 더보기 아침산책260328 봄이 가슴을 열고속내를 보이기 시작했다. 마음 속에도연녹색 수채화 가득 가득하여작은 일에도벅찬 감동이 가득 가득굿모닝입니다.^^ 더보기 아침산책260320 窓(창). 오늘 하루 창을 낼 수 있다면, 그 창에 맑은 향기를 그릴 수 있다면 꽃 한송이 그 창에 걸어 두겠다.굿모닝입니다.^^ 더보기 아침산책260319 두뿔 치켜 세우고 등에 집을 이고 느리게 천천히 간다. 가장 행복한 순간은 자신을 완전히 잊어버릴 때! 그런 하루 되시기를.굿모닝입니다.^^ 더보기 아침산책260318 빗방울 하나하나제자리에 떨어지고운무드리운 산과 연못나홀로 찻집황금보다 귀한 지금. 굿모닝입니다.^^ 더보기 아침산책260308 틈사이로 하늘이 열리고, 틈사이로 솟대가 갈망의 목을 세웠다. 오늘도 바램 없이 굿모닝입니다.^^ 더보기 아침산책260307 길을 잃었을 때 잠시 멈춘다. 지금 이 순간 나만의 수를 찾는 것. 봄이 손짓합니다. 굿모닝 더보기 아침산책260221 누워서 하늘 보면하늘도 나를 보네. 세상사 그래서 어쩌라고?봄바람 부는 정상에서 맥주 한잔 여유^^ 굿데이입니다.^^ 더보기 아침산책 250325 매일 다른 아침매년 새로운 봄나이들면 얼굴에주름 깊어 지지만심장에는 주름이 없네. 깨어나는 봄처럼생기 넘치는 하루보내세요.^^굿모닝~☀️ 더보기 아침산책 250318 영원한 것은 없다.산 앞에는 법원이산 뒤에는 공원이조성되느라 바쁘다. 논밭이 대지로 바뀌고산과 묘터가 공원이 되네마을이 사라지고절토도 없어져도시가 산으로 올라오네.내 발길도 산을 오르고! 굿모닝 ^^ 더보기 아침산책 250316 질문을 잘해야 한다.고정관념을 깨는 질문은모르면 못한다. 알아야 면장을 하고질문도 하지! 봄이 왔는데어디서 왔는지도 모르고! ㅎ 굿모닝입니다. 더보기 아침산책 250311 안개가 창을 닦아 세상이 맑네.촉촉하게 젖은 산길새소리 즐거우니 어둠도 쓸고 나면밝음 뿐이네. 굿모닝입니다 .^^ 더보기 아침산책 250306 2025.03.05개구리가 활동한다는 경칩.산만뎅이 하얀눈이 녹아내리고재두루미 먹이사냥에 바쁘다. 오늘도 깨어납시다. 굿모닝 더보기 아침산책 250305 아침 시간은 꾀나 자유롭다. 황소가 여물을 씹고, 밭에는 봄바람이 돈다. 굿모닝입니다. 더보기 아침산책 250304 성큼 다가온 봄을냉큼 잡았더니 눈이 펑펑, 빗물도 주룩주룩연녹색 짙어 질 강둑길 생각에맘이 콩닥콩닥! 굿모닝입니다 더보기 이전 1 2 3 4 ··· 1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