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시문학

꿈19-내 배가돛을올린까닭

(*^^)
거칠 것 없이
파도를 가르며
미끄러지듯 달리는
뱃머리의 질주~


그 위에선
찢어질듯 팽팽한
돛의 긴장감이
함께 하고 있었다
 
-MEnter-
 

 


동기부여의 문
Enter the Motivation
MEnter's 교육프로그램 안내 ▼

 

'시문학' 카테고리의 다른 글

님22-참좋은세상  (0) 2023.10.13
삶75-버팀목에대하여  (0) 2023.10.11
님21-기적이매일일어나는곳  (0) 2023.10.06
삶74-10월이있는세상  (0) 2023.10.04
10월달력2023년(PC바탕화면용)  (0) 2023.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