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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lery_현동

아침산책260410


꽃이 피어나자 마자
후두둑 떨어지는
그 짧음의 덧없는 봄길을
연녹색 터널로 덮어 버렸다.

느리게 보기.
자리 바꿔보기.
천천히 걷기.
굿모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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