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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lery_현동

아침산책260319


두뿔 치켜 세우고
등에 집을 이고
느리게 천천히 간다.

가장 행복한 순간은
자신을 완전히 잊어버릴 때!
그런 하루 되시기를.
굿모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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